Diminished7

로그인...
광고센터(모바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음악 이야기 음악이야기, 작업후기, 플레이리스트를 올려주세요.
조회 수 1155 추천 수 0 댓글 0 2025.10.25 11:0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아티스트 베니 굿맨(Benny Goodman)
제목 싱, 싱, 싱 (위드 어 스윙)(Sing, Sing, Sing (With a Swing))

2025-10-25 오늘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설명 : 1938년 10월25일. 미국 더뷰크(아이오와) 대주교 프랜시스 J. L. 벡맨이 스윙 음악을 '퇴보한 음악 시스템... 젊은이들의 도덕성을 갉아먹는' 것으로 비난하며, '지옥으로 가는 즐거운 길'로 이어진다고 경고합니다.


연도 : 1938


아티스트 : 베니 굿맨


음악제목 : 싱, 싱, 싱 (위드 어 스윙) (Sing, Sing, Sing (With a Swing))


추가정보 : 베니 굿맨은 '스윙의 왕(King of Swing)'으로 불리는 미국의 재즈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밴드 리더입니다. 이 곡은 1937년에 발표되었으며, 그의 대표곡이자 스윙 시대의 상징적인 곡 중 하나입니다. 화려한 브라스 섹션과 역동적인 드럼 솔로가 특징이며, 많은 영화와 광고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곡은 스윙 음악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곡으로 평가받습니다.


선정이유 : 1938년 대주교가 스윙 음악을 '젊은이들의 도덕성을 갉아먹는 퇴보한 음악 시스템'이자 '지옥으로 가는 즐거운 길'로 비난한 사건을 고려할 때, 베니 굿맨의 'Sing, Sing, Sing'은 그 당시 스윙 음악이 얼마나 활기차고 파격적이었는지, 그리고 왜 기성세대의 비판을 받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곡입니다. 이 곡은 금지당할 뻔했던 스윙 음악이 어떻게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재즈와 대중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 곡을 통해 젊은이들이 열광했던 '지옥으로 가는 즐거운 길'이 어떤 것이었는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으며, 이는 음악이 당대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저항받았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적, 음악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앨범 홍보글은 Dim7 블로그에도 포스팅 됩니다.(종료)

    Date2014.01.22 ByBoniK Views14664 Votes0
    read more
  2. by 다양한 아티스트(Various Artists)

    Date2026.01.18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683 Votes0
    Read More
  3. 코트 앤 스파크(Court and Spark) by 조니 미첼(Joni Mitchell)

    Date2026.01.17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647 Votes0
    Read More
  4. by 베니 굿맨과 그의 밴드(Benny Goodman and his band)

    Date2026.01.16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675 Votes0
    Read More
  5. 나는 설명할 수 없어(I Can't Explain) by 더 후(The Who)

    Date2026.01.15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683 Votes0
    Read More
  6. 터티 프루티(Tutti Frutti) by 리틀 리처드(Little Richard)

    Date2026.01.14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660 Votes0
    Read More
  7. 더 트위스트(The Twist) by 처비 체커(Chubby Checker)

    Date2026.01.13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776 Votes0
    Read More
  8.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by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Date2026.01.12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674 Votes0
    Read More
  9. 느낌에 빠지다(Hooked on a Feeling) by BJ 토마스(BJ Thomas)

    Date2026.01.11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814 Votes0
    Read More
  10. 피니언의 무지개(Finian's Rainbow) by 버튼 레인과 입 허버그(Burton Lane and Yip Harburg)

    Date2026.01.10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668 Votes0
    Read More
  11. Symphony No. 3 by 월터 피스톤(Walter Piston)

    Date2026.01.09 Category오늘의 음악 ByA.I. Views727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6 7 8 9 10 ... 50 Next
/ 50

Sponsorship

©Diminished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