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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242 추천 수 0 댓글 1 2013.09.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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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학원강사라는 개념도 없는 것 같고

개인레슨은 성행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만난 한국의 실용음악과 졸업생들은 대부분이 다른 일거리를 찾거나

학원 강사, 또는 개인레슨, 학업을 이어서 강사로 뛰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 과정을 겸하면서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경우도 간간히 봤지만

오로지 플레이어로서 활동만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듯 하더군요.

미국이나 해외의 경우도 마찬가지인건가요?

아니면 그냥 제가 실용음악과 졸업생들의 졸업 후 행보에 대해 잘 모르는건가요?

  • 2013.09.21 13:50

    안녕하세요. ( ^ ^)


    미국에서 지내본 바로는, 일단 국내에서 버클리 음대를 수료하거나 졸업하신 분들도 일거리를 찾거나 혹은 받지 못해서 현지에서 한국인 대상으로 레슨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용음악과 졸업생이라는 개념으로 다른 일거리를 공식적으로 채용되어서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실제 현지에서 같은 학교에서 콜라보 형식으로 작업을 하거나 혹은 저처럼 뛰어들어서 사람들과 교류 끝에 (금전적인 것을 떠나) 작업을 같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친해지는데에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저의 경우에는 레드시티라는 아티스트가 모여 사는 로프트에 창고에서 살면서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경우에 한국에서보다 일거리 찾기 쉬운 한 방편으로는 크랙리스트라던지 음악 포럼 별로 음악 구인란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돈이 되거나 실력이 되면 같이 일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닐 듯 싶지만, 실제 한국인이 직접 컨택해서 일하는 걸 본 적은 아직 없는 듯 합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다 한국에 돌아오는 거겠죠.)


    미국이 합리적인 나라고 효율성을 따지는 나라라서 그런지 돈이 안 되면 일을 맡기지도 않을 뿐더러, 영어를 잘 못해도 실력이 엄청나다면 같이 일을 하거나 일을 주기는 할 겁니다만,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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