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맨날 혼자서 미디로 반주만 찍다가 보컬곡 만들어서 공개해보고 싶다란 생각이 들어서
혼자서 처음부터 작업해서 보컬 녹음도 받고 피아노도 기타도 세션을 받아서 작업이 이제 막바지 이긴한데요
와 처음이라 그런지 혼자서해서 그런지 작업할 분량이 진짜 끝이 안나네요 ㅋㅋㅋ
곡 마무리를 잘하고 싶은데 너무 한곡을 오래 잡고 잇었더니 뭔가 와 정말 인생의 역작 쓰는게 아닌데ㅋㅋ
베토벤도 아니고 왜 이렇게 힘들지 싶기도 하네요 ㅋ
하면서도 한파트 만들때마다 수정을 밥먹듯이해서 한번에 찍어놓고 넘어 가는경우가 없네요 ㅋㅋ
아진짜 하면서 다른 분들도 밴드 아닌 이상 혼자서 다들 잘 작업 하시고 노래도 자주 공개 하시던데
대단한 사람들이구나 하고 새삼 느끼네요;;;
혼자서 연습한다고 노래공개하고 피드백을 받은지 너무 오래된거 같아서 피드백 받고 싶어서
작업 시작햇는데 이게 싱글로 한번 출시 해보려고 하니까 ㅋ 뭔가 신경도 많이쓰이고
부담이 되서 그런가 작업이 엄청 걸리네요 꼴랑 한곡 작업하는데도요 ㅋㅋㅋ
남들은 이피니 앨범이니 쭉쭉 발표 하시는데요
으.. 언넝 만들어서 디미니쉬에도 한번 공개 하고 싶네요 ㅋ
주변에 곡작업 하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어디 물어볼곳도 별로 없고 혼자서 엄청 해매면서 하고 있는거 같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