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인터페이스 세팅에서

인터페이스 + 컨버터 조합으로

방금 바꾸고 음악 들으면서 글 써봅니다.


바꾼 장비가 소리가(?)나서 기분이 좋습니다.

사정상 중고 직거래 하면서  테스트를 못하고 이제서야 해보거든요.


"잠바 한 벌 없이 보낸 지난 겨울"

이란 가사 한줄이 떠 오르면서

카드값을 생각해 봤습니다.

설마 가사 같은 겨울이 되지는 않겠지요 ㅎㅎ


새로운 장비로 바꾸고, 한동안 세팅이라던가 시스템에 적응 하면서

바쁘면서 따뜻하게 지낼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 졌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